2011년에 게임이 런칭되었고 저는 중학생 당시부터 접한 게임으로 이제는 e스포츠 종목 중에 하나로 전세계의 메이저한 게임으로 인정받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입니다. 흔히들 줄여서 LOL(롤)이라고 하죠. 롤의 인기란 중학생 시절부터 대단해서 로테이션으로 주는 무료 챔피언이 발표되던 화요일에는 학교에서 정보를 아는게 간단했었네요. 남학교라서 다들 거의 게임얘기를 주로 해서 말이죠. 제가 학창시절에 플레이했을 때는 챔피언이 100가지도 안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현재는 158가지의 챔피언이 생겨나 플레이도 다양화 되었고 현재까지도 세계적인 PVP게임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죠. 이런 '리그 오브 레전드'를 플레이함으로써 코인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 제 학창시절에도 이런 시스템이 있었다면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