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뉴는 이탈리아 국가대표 MF선수로 활약하여 53년 만의 이탈리아의 유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EPL의 첼시를 소속팀으로 활약하고 있는 선수로 이번에 발롱도르 후보로까지 거론되던 선수입니다. 하지만 발롱도르 1위는 메시, 2위는 레반도프스키가 타면서 조르지뉴는 발롱도르 3위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1, 2위는 모두 공격수 포지션 이기에 MF로서는 3위의 조르지뉴가 최고 순위가 되겠습니다. 그 뒤로 발롱도르 순위는 4위 벤제마, 5위 캉테, 6위 호날두로 조르지뉴는 레알 마드리드의 벤제마나 메시에 버금가는 축구스타 호날두보다도 높은 순위였습니다. 5위의 캉테 역시 프랑스의 MF인데 조르지뉴와 캉테는 소속팀인 첼시에서 MF 동료로서 활약하고 있죠. 첼시는 공격수들이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지만 MF들의 활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