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rs(더 마르스)는 한국인 개발진들이 모여서 개발하고 있는 화성 콘셉트의 메타버스로 현재는 화이트리스트 당첨자들과 인플루언서들을 통해 선정된 분들께 화성인 NFT를 사전 판매하고 있으며 앱에서는 나중에 메타버스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 MRST 토큰을 무료채굴할 수가 있습니다. 무료로 채굴할 수 있는 양은 아무리 반감기가 왔다고 해도 여타 채굴 앱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하루에 4~6개 정도는 채굴이 가능한데에 비해 '더 마르스'는 보다 낮은 채굴률로 하루에 1.6개가량만을 채굴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채굴량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총 발행량 역시 적다는 걸 의미하기에 나중에 보다 높은 가격에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긍정적으로 보는 시선도 있는 게 MRST가 채굴량이 낮아서 높은 가..